10월 21일 NZ NEWS,뉴질랜드도 화이자 백신 부스터 샷 승인 신청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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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1일 NZ NEWS,뉴질랜드도 화이자 백신 부스터 샷 승인 신청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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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명의 확진자들 중 완전접종자 4.5% 


이번 뉴질랜드에서의 델타 변이 확진자들을 대상으로 한 자료에서 백신 미접종자들의 수는 천 5백 명을 넘고 있지만, 접종을 마쳤지만 감염된 사람의 수는 91명으로 비교되었다.


이번 월요일 오전 9시를 기준으로한 최근 자료에서는 2,005명의 확진자들 중 76.8%가 1차 접종도 하지 않았으며, 이 중 20%에 해당하는 12세 이하의 부적격 어린이 409명, 그리고 1,132명의 12세 이상 적격 인구가 56%로 나타났다.12세 이상으로 미접종 확진자들 중 138명이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았으며, 12세 이하의 경우 일곱 명이 입원치료를 받았다.


완전 접종을 하였지만 감염된 사람들의 수는 전체 확진자 수의 4.5%로, 이 중 세 명 만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것으로 비교되었다.


1차 접종을 하였고 14일이 지나지 않은 확진자는 145명이며, 이 중 17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1차 접종 후 14일이 지난 확진자는 191명으로, 13명이 병원에 입원되었다.완전 접종을 하였지만, 2차 접종 후 14일이 안된 상태에서 감염된 확진자 수는 37명으로 나타났지만, 이 중 한 명만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보건부,임신한 여성 백신 접종 강력하게 추천 


이번 8월의 델타 변이 이후 다섯 명의 임신 여성이 코비드-19에 감염되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면서, 임신 여성에 대하여 백신 접종이 강력하게 추천되고 있다.임신한 경우 감염되었을 때의 위험성이 더 심각하다는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지난 6월부터 임신부들에게 대하여도 백신 접종이 권장되었었다.


Bloomfield보건국장은 화요일 일일 보고 기자 회견에서 델타 변이 이후 다섯 명의 임신부들이 감염되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발표하며, 이들은 모두 백신 미접종자이지만 오클랜드가 레벨4 이었던 시기에 입원하였다고 밝혔다.

보건국장은 세계적으로도 점점 더 백신의 효능이 입증되고 있다고 하면서, 임신부들의 안전을 보호할 뿐만 아니라 더 이상의 안전성에 대한 의문의 여지도 없다고 말했다.


Bloomfield 국장은 월요일의 기자 회견에서도 백신이 임신부를 보호할 뿐만 아니라 태아나 자궁속의 아기도 보호할 뿐만 아니라 출산 후 아기에게도 면역성을 전달한다고 밝힌 바 있다.


뉴질랜드도 화이자 백신 부스터 샷 승인 신청 진행중 


코비드-19 바이러스에 취약한 노년층에 대하여 Ryman Healthcare에서는 6개월 전부터 부스터 샷을 요구하고 있다. 

Chris Hipkins 코비드-19 대응부 장관은 뉴질랜드도 부스터 샷을 시작할 준비가 되었다고 하며, 마지막 최종 승인만 남았다고 전했다.


Bloomfield  보건국장도 화이자 백신의 부스터 샷에 대하여 승인 신청이 진행중이며, 몇 주 안으로 이에 대한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연구 자료에서 완전 접종 6개월 후에 감염 보호 능력이 88%에서 47%로 떨어지고 있지만, 여전히 병원 치료나 사망의 90%를 예방할 수 있으며, 면역력이 떨어진 65세 이상의 노년층이나 면역 관련 질환자에게는 제3의 접종 부스터샷이 필요하다고 제기되면서 일부 국가들에서는 이미 시행되고 있다.


노스쇼어의 한 주택에서의 파티와 관련,벌금 통지 


경찰은 지난 주말 노스쇼어의 한 주택에서의 파티와 관련하여 참석자들에게 벌금 통지를 하고 있다고 하며, 파티에 참석한 사람들의 자진 출두를 안내하고 있다. 


경찰은 28세의 남성에 대하여 레드베일 주택에서 파티 주선의 혐의로 검거하였으며, 참석자들 여섯 명에 대하여 벌금 통지를 하였으며, 참석자들의 신원을 파악하고 있으면서 벌금이 부과될 것으로 밝혔다.파티에 참석하였지만, 아직까지 경찰에 호출되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자진해서 경찰에 신고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한편, Holiday Inn Auckland Airport Hotel의 격리 검역 MIQ 시설을 탈출했던 확진자는 20일 경찰에 자진 출두한 것으로 알려졌다.지난 화요일 밤 10시경, 병원으로부터 확진 판정을 받고 검역  MIQ시설로 이동한 여성은 개인 용품과 문단속 등을 이유로 10분의 허가로 경비원과 동행하여 자택 방문이 허용되었으나 이 틈을 이용하여 탈주하였었다.


탈주 후 곧바로 신고를 받은 경찰은 인근 일대와 이 여성의 연락 가능한 사람들을 탐문하였으나 소재를 파악할 수 없었으나, 20일 오후 경찰에 자진 출두하였다.이 여성은 Mt Eden 형무소로 이송되어 재판을 받을 예정이며, 또 다른 두 명이 화요일 오후에 탈출을 하였으나 5분만에 검거되면서 일반 대중과는 접촉이 없었던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남섬 지역의 리더들,레벨2 조치에 불만


남섬 지역의 리더들은 ‘5백만 인구의 팀’이라 하면서 정부는 남섬을 완전히 잊은 것같다고 불만을 표하고 있다.남섬의 경우 한 명의 확진자도 나오고 있지 않지만, 여전히 레벨2의 상태로 모든 비지니스들이 정상적으로 운영을 할 수 없으면서 불만이 이어지고 있다.


Westland District의 Bruce Smith Mayor는 과학적으로도 전혀 입증이 되지 않는데, 레벨3나 레벨2의 조치는 이해할 수 없다고 비난했다.Grey District의 Tania Gibson Mayor도 북섬과 달리 남섬에서는 한 건의 확진 사례도 나오고 있지 않은데, 왜 남섬 지역이 레벨2 조치가 이어지고 있는지 의아해 하며, 불필요한 조치로 남섬의 경제도 심한 타격을 받고 있다고 원성을 전했다.


정부는 오클랜드에 대하여 단계적이고 장기적인 계획을 준비하고 있지만, 남섬에 대하여는 전혀 언급이 없다고 하며 남섬은 뉴질랜드에 속하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캔터베리 상공 회의소에서도 최근 세 차례의 정부 대책 발표에서도 남섬은 언급된 적이 없다고 하며, 남북섬을 합하여 5백만 팀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Hipkins 코비드-19 대응부 장관은 20일 프레스 콘퍼런스에서 남섬 지역도 여전히 바이러스의 위협이 남아있다고 하며, 확진자가 한 명이라도 나오게 되면 이미 널리 퍼지기 시작한 것이라고 전했다.그러나, 일부 보건 전문가들을 포함하여 사회 지도자들은 남섬은 규제를 완화하고 있는 호주의 NSW주보다 더 안전하다고 하며, 지역별로 코비드-프리 존을 설정하고 규제를 완전 해제하는 등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KCR 방송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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