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치킨
일요시사 발행인이자 KB치킨 대표 권우철입니다.
신문을 만들어온 지 20년이 넘은 제가 치킨집에 뛰어든다는 것은, 솔직히 쉽지 않은 도전이었습니다.
그러나 수십 번의 시행착오 끝에, 이제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치킨’이라고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양념과 파우더 모두 안정되었고, 맛의 균형도 확실히 잡혔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먼저 “맛있다”고 느끼고, 제 주변 지인들이 다시 찾아주기 시작하면서 한 가지를 분명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진짜 맛은 결국 입소문을 타고 현지인들에게까지 전해진다는 사실입니다.
처음 방문해 주셨던 분들께도 꼭 다시 한 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제 맛은 확실히 잡았습니다.
달라진 KB치킨의 맛, 꼭 한 번 다시 확인해 주세요.
앞으로도 정직하게, 꾸준하게,
한 조각 한 조각 정성을 담아 튀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KB치킨 대표 · 일요시사 발행인 권우철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