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한인 합창단, 2026년 신입 단원 모집
오클랜드 한인 합창단, 2026년 신입 단원 모집
오클랜드 한인 합창단이 음악을 사랑하며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멋진 무대를 만들어갈 신입 단원을 모집한다.
오클랜드 한인 합창단은 그동안 ▲뉴질랜드 아리랑의 밤 ▲정기연주회 ▲Voco 합창제 ▲박물관 초청 연주회 등 다양한 공연 활동에 참여하며 뉴질랜드 사회 여러 분야에서 꾸준히 인정받아 온 합창단이다.
이번 모집은 소프라노, 알토, 테너, 베이스 전 파트를 대상으로 하며,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특히 합창 경험이나 오디션 없이도 참여할 수 있어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부담 없이 함께할 수 있다.
연습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2026년 첫 수업은 1월 26일(월) 오후 7시에 시작된다. 연습 장소는 글렌필드 커뮤니티 센터(Community Church, 82 Chartwell Avenue, Glenfield)이다.
합창단은 회비와 오디션이 없으며, 특정 종교나 단체 소속과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합창단으로 운영되고 있다.
음악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싶은 한인동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문의: 021-162-6086 (젬마) / 021-221-1355 (제임스 강)
웹사이트: https://cafe.daum.net/AKChoir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profile.php?id=61582697878499






